2022년 10월 10일, 니어 오토마타를 시작했다.

별 이유는 없다.

친구가 n달 째 해달라고 하다가 결국은 게임을 사줬기 때문이다.

기력은 없지만 친구가 돈까지 써가면서 하라고 하는데 안 할 수가 없어서 시작했다.

 

 

1.

시작부터 어디 섬에서 많이 들어본 노래

 

 

2.

 

 

3.

갑자기 끼부리길래 놀라서 찍음

 

 

4.

처음에 말 걸었을 땐 자기 이야기들을 했었는데(대장은 너무 딱딱해/보직 변경하고 싶다…) 세 번?쯤 계속 말 거니까 다 저 소리밖에 안 함

자아 삭제? 뭐 그런 거임?

 

 

5.

감정을 가지는 게 금지된 것 치고 얘들 너무 감정적이지 않나??? 했는데 하긴 기사도도 기사들 하는 짓이 개판이라 만들어졌다지요…

 

 

6.

밑에 입은 건지 너무 신경 쓰여서 집중이 안 돼

 

 

7.

나의 첫 친구(오른쪽)

 

 

8.

에밀대가리인 걸 보니 주요 인물인가 봄

 

 

3D 멀미 고민을 들어주는 NPC치고는 너무 늦게 나오시는 거 아닌가요

 

 

9.

나 이거 알아 군사기지에서 봤어

 

 

10.

반가워 산크레드

 

 

11.

사막까지 다녀온 감상 : 보석국 생각 난다.

인간은 사실 다 죽었고

달에는 아무도 없고

인류의 정신? 영혼?은 기계생명체 안에 담겨있고

안드로이드는 그 인간의 정신?을 담기 위한 새로운 그릇인 거 아닐까?

 

감정 갖는 걸 금지한다는 것도 그릇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한 규칙이 아닐까?

 

 

12.

꿈과 희망의 에버랜드

 

 

13.

에르피스노하나

 

 

14.

파스칼 목소리 너무 예뻐

사랑스러움♡

 

 

15.

파스칼이 아저씨라니

cv. 유우키 아오이의 다정하고 지적인 기계생명체 아저씨 캐릭터를 향한 욕망은 커져만 간다

 

 

16.

저 빨간 머리 자매…

가슴 찢어지는 분위기의 연성을 종종 봤었는데요

 

 

17. 미아가 된 여동생

잘 안 찍혔는데

기계생명체 아기만 발자국이 안 생기길래 찍은 스샷…

설정 때문에 그런 건지 그냥 코스트 때문에 효과를 안 준 건지는 모르겠지만

 

 

18.

인형들의 군사기지 막넴

 

 

19. 실종된 레지스탕스

사랑하는 안드로이드가 사라져서 2B&9S한테 수색 의뢰를 했던 친구에게

그가 기계생명체랑 복수혈전하다가 죽었다는 걸 알려주니까

사랑하는 대상도 복수할 대상도 잃어버린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하죠…? 하더니

레지스탕스 베이스 브금이 바뀜…

 

서브퀘스트로 이런 효과를 줘도 되는 것임? 안드로이드도?

 

 

20.

알몸남

 

 

21.

니어 지도 너무 족같다… 진짜 족같다…

전쟁이 장난이야? 이딴 지도를 가지고 싸워 이기라는 거야?

 

 

22. 배신의 요르하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라는 대사를 듣는 주인공 특

진짜 아무것도 모름

 

 

23. 배신의 요르하

동료를 죽이고 얻은 10,000G와 400EXP

 

 

24. 유랑 커플

싸우기 싫어서 레지스탕스를 탈주했다는 커플인데

아무래도 죽을 것 같음

그냥 그럴 것 같음

 

 

25. 실종된 레지스탕스

다시 찾아가니까 저 친구 이미 사라지고 없음…

무기 들고 나갔대

정말 찝찝하고 좋다

 

 

26.

친구가 얘 좋아하던데………

아직 내가 보기엔 그냥 혐오스러운 짭노쿠마일 뿐…

목소리는 좋네요

 

 

27.

그리다니아 입성

 

 

28.

Lv.50짜리랑 20분 동안 싸우다가 땅에 쳐박혀서 죽음

슈퍼이지모드에서도 너무 깝치면 죽는다는 교훈을 얻었다.

 

 

29.

성에서 길을 잃었다…

사다리를 올라갔다 내려갔다 계단을 올라갔다 떨어졌다 갔다왔다 똑같은 건물 3번씩 돌다가 슬슬 마음이 꺾여서 끔

뭐 어쩌라는 거야~~~~~~~~~~~~~~~~~~~~~~~~~~~~~~~~~~~~~~~~~~~~~~~~~

네비 좀 해라 21O아

옆집 로마니는 뭐라도 해주던데 너어는

 

 

30.

내 취향의 엄청난 미인…………………………

 

 

31.

역시 사령부가 수상하다

 

 

32.

9S 사라짐…

미사일 쏘고 폭발에 휘말려서 멀리멀리 날아가버림…

내 시야에서 사라지지 마라 짜증나니까

 

 

33.

빨간머리 자매 이름이 데볼&포폴이구나

생각보다 까칠하고 귀여워서 놀람

 

 

34.

9S의 블랙박스 신호를 따라왔더니 도착한 곳

희망의 포대 : '탑'인가요?

 

 

34.

안드로이드의 시체가 한가득…

 

 

35.

9S는 이식보행마냥 걍 가정교육을 제대로 못 받아서 모든 언어를 플러팅 없이 전할 수 없는 안드로이드로 자라버린 것 같은데

 

아무래도 2B는 9S를 사랑하는 것 같음

사랑도 하고 분노도 하고 성장도 하는 투비포필라이트

어엿한 인간이 되어가는구나

 

 

36.

????????????????????????????

 

놀랐잖아 미친놈아

 

 

37.

지원이 집에서  A 엔딩을 봤다

9S(기계생명체 바디)랑 2B가 둘이 그사세를 찍는 엔딩이었던 것 같음

앤캐의 기억을 가진 복제품과 기억을 잃은 진짜 앤캐 돗치스키 2회차를 찍게 된 2B…

 

 

38.

9S의 이식보행은 내면에서도 지속되는구나

 

애초에 안드로이드한테 심박수 같은 게 존재하는 이유가 뭐임?

역시 인간의 정신을 담은 그릇인 게

 

 

39.

오퍼레이터가 너무 차갑다고 불평함 <안드로이드는 감정을 갖는 게 금지돼있다지만 아무튼 그럴 수 있다

그런 점이 오히려 좋다고 함 <도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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